그냥 부활의 서곡? -_-;

이글루스는 아닙니다.

http://whitelair.com/tc

텍스트큐브 깔았습니다. -_-

혹시나 whitelair.net으로 가서 놀라신 분들께는 이곳을 추천(퍽퍽퍽)....
업데이트 안된지도 한참된 블로그인 이곳을 찾아오시는 이유는, 아마도 제 근황이라던가가 궁금하시던가...
기타 등등의 이유실거라 믿고 새롭게 운영하는 곳 주소를 적어둡니다.

...... 나름 글도 있다능.... -탕탕탕
 

by 자줏빛노을 | 2008/08/01 05:04 | 트랙백 | 덧글(0)

그래 마지막으로 너를 욕하고 가주마 이글루스!

내 글이 그렇게 문제가 있었다면, 나에게 경고를 하면 되는거다.

내 글에 추천을 한 사람에게 그 경고를 보내는건 어느나라 처사고 어느나라 법이냐?
너희 이글루스는 그런식으로 작동하나보지?

내 글에 추천을 한 사람이 뭐가 잘못이 있나? 내 글을 추천한 후에 어디가서 계속 링크 달고 왔나?
일부러 추천수 늘리려고 아이디라도 여러개로 들어와서 추천수라도 증폭시켰나?

내 얘기가 잘못되었고, 내 얘기가 문제라고 생각되면 내 아이디에 직접 경고를 주고,
제제를 가하면 될 일이다.

그걸 굳이 추천한 사람에게 하는건 무슨 경우냐고.


너희가 말하는 이오공감은 너희들만 공감하는 이오공감이로구나.
어차피 이제 안들릴라고 생각했다. 예전 이글루스에 비해 괜찮아졌다고 해서 수개월 만에 돌아왔더니
더욱 개차반이 되어서 꼴보기 싫어졌다.

막말한 놈 아이피를 막아버릴 생각은 못하고, 글에 추천한 사람이나 해꼬지하는게 너희들 수준이구나.

난 간다, 잘 살아봐라.

P.S : 이렇게 막말해놓고도 아이디 안지우는 이유는 하나뿐이다.
        내가 아는 사람들 블로그 링크가 여기 되있기 때문이지. 그러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도록.
        니들이 좋아서 아이디 남겨주는게 아니니까.

by 자줏빛노을 | 2007/08/14 00:37 | 日常&非日常 | 트랙백 | 덧글(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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